배송에 필요한 것을 모아 둡니다.
shipping은 배송 업무의 큰 서랍입니다. 상품이 출발해서 도착할 때까지 필요한 안내서와 자료를 이 안에서 찾습니다.
먼저 보는 폴더 안내
큰 서랍 하나에 업무 순서, 운송회사 자료, 입고 규칙을 나눠 담았습니다.
폴더 이름 옆의 번호를 따라 읽어 보세요.
shipping/전체 배송 업무 서랍AGENTS.md · 배송 업무 시작 안내문CLAUDE.md · 같은 안내문으로 연결
si_agent/배송 절차와 도구 모음
origin_to_us/중국·한국 공장 출발cgetc_workflow/CGETC를 이용하는 방법patent_international_workflow/Patent를 이용하는 방법us_warehouse_to_platform/미국 창고 출발cgetc_workflow/CGETC 출고 준비 방법patent_international_workflow/Patent 출고 준비 방법logistics_partner_data/운송회사별 자료 보관함
cgetc/patent_international/인터로지스/platform_inbound/받을 곳별 입고 규칙
amazon_fba/Amazon FBA · AWDtiktokshop_fbt/TikTok FBT배송을 돕는 나머지 폴더는 아래 5~12번에 있습니다.
shipping은 배송 업무의 큰 서랍입니다. 상품이 출발해서 도착할 때까지 필요한 안내서와 자료를 이 안에서 찾습니다.
si_agent에는 배송 담당이 사용하는 절차와 도구가 있습니다. 출발지에 맞는 순서를 고르고, 운송회사 자료와 받을 곳의 규칙을 함께 봅니다.
origin_to_us: 중국·한국 공장 → 미국 창고. 공장 → FBA·AWD·FBT 직송도 여기서 준비합니다.미국 창고 출발 안내서us_warehouse_to_platform: 미국 창고에 있는 상품 → FBA·AWD·FBT.두 구간 모두 platform_workflows/tiktokshop_fbt.md에 해당 출발지의 FBT 준비 순서를 둡니다. 직송 가능 여부는 운송회사와 도착 창고에 확인합니다.
logistics_partner_data는 운송회사별 자료 보관함입니다. 회사별 대화, 견적, 청구서와 배송 기록을 여기에 모읍니다. 예를 들어 CGETC가 보낸 견적은 cgetc에서 찾습니다.
platform_inbound에는 입고처별 포장·라벨·예약 방법과 입고 기록을 둡니다. amazon_fba에는 FBA와 AWD 자료가 함께 있습니다.
현재는 Amazon FBA·AWD와 TikTok FBT 자료를 다룹니다. Walmart·Costco·Target도 이용하게 되면 각 업체의 조건을 확인해 이곳에 입고 방법을 추가합니다.
workflow는 ‘일하는 순서’라는 뜻입니다. 두 출발지 안내서 안의 cgetc_workflow와 patent_international_workflow에서 회사별 준비 방법을 봅니다. 공장 출발 때는 수출서류와 입고 준비, 미국 창고 출발 때는 출고 요청과 라벨 준비를 안내합니다.
실제 CGETC 이메일과 견적은 logistics_partner_data/cgetc에 한 번만 저장합니다. 두 안내서가 이 자료를 함께 봅니다. Patent의 자료는 logistics_partner_data/patent_international에서 같은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shipping/AGENTS.md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무엇을 먼저 읽고 어떤 규칙을 지킬지 확인한 뒤, 필요한 구간·업체·입고처의 매뉴얼을 찾아봅니다. shipping/CLAUDE.md는 다른 도구에서도 같은 안내문을 읽도록 연결해 주는 파일입니다.
모두 shipping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data/배송 목록과 화물 정보진행 중인 배송과 화물 정보를 기록합니다. 상품별 확정 수량은 원래 상품 폴더의 원본을 함께 봅니다.
templates/자주 쓰는 문서 양식운임 문의처럼 반복해서 쓰는 글의 틀을 둡니다. 이번 상품과 수량을 확인해 채웁니다.
workflows/반복 작업을 돕는 프로그램자료를 모으고, 검색하고, 보고서를 만드는 도구를 둡니다. 폴더가 있다고 배송이 자동 예약되지는 않습니다.
tests/프로그램 확인 문제집도구가 예상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합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자료가 빠졌을 때 이를 알려 주는지 확인합니다.
policies/비교·점검 기준견적과 청구서를 비교할 때 지킬 기준을 둡니다. 예를 들어 같은 범위의 비용끼리 비교하는지 확인합니다.
reports/사람이 읽는 보고서원본 자료를 읽기 쉽게 정리한 결과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폴더 안내 페이지도 여기에 있습니다.
runtime/작업 중 생긴 기록실행 기록과 작업에 필요한 비공개 자료를 둡니다. 이 공개 페이지에서는 그 내용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문제해결/문제가 생겼을 때 찾는 노트겪었던 문제와 확인한 내용을 모읍니다. 과거 해결법은 이번 배송에도 맞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원본은 한 곳에 두고, 필요한 담당이 함께 봅니다. 같은 수량이나 견적을 폴더마다 따로 고치면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서 이렇게 나눴습니다.
폴더를 알았다면, 이번 배송을 골라 보세요
공장에서 보내는지, 미국 창고에서 꺼내 보내는지.
출발지에 따라 준비 순서가 달라집니다.
배송 경로
구조 설명용 예시 · 실제 배송 조회 화면이 아닙니다
상품을 수출하고, 미국 창고가 실제로 받은 수량을 확인합니다.
이번에 따를 절차
공장에서 상품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미국 도착지의 수령 확인까지 연결합니다. 물류업체의 운송 절차와 도착 창고의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먼저 챙길 일
함께 일하는 곳
SI는 배송 준비를 연결하는 담당입니다. 물류업체에는 운송·창고 작업을, 플랫폼에는 입고 조건을 확인합니다.
상품을 나르고 창고 작업을
맡기는 회사입니다.
업체별 대화, 견적, 청구서와 선적 기록을 보관합니다. 이용 방법은 업체마다 확인하며, 한 업체의 절차를 다른 업체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보낼 상품을 받아 주는
창고의 기준을 확인하는 곳입니다.
입고 기준과 라벨, 입고 요청, 예약·수령 기록을 확인합니다. 공장에서 직송하든 미국 창고에서 출고하든 같은 플랫폼 자료를 참고합니다.
Shipping SI가 출발지에 맞는 절차를 고르고, 이번 배송의 업체와 플랫폼 자료를 함께 읽습니다.
수량을 틀리지 않는 방법
사람마다 수량을 따로 적어 두면 서로 다른 숫자를 보고 일할 수 있습니다. 상품별 확정 수량은 원본 한 곳에 두고, 각 담당은 그 원본을 봅니다.
이 원칙을 SSOT, ‘원본 하나’라고 부릅니다.
업무가 이어지는 순서
상품이 있는 곳과 보낼 상품·수량·단위를 원본에서 확인합니다.
이번 업체와 도착 창고에 맞는 서류·라벨·포장 조건을 대조합니다.
등록·발송·예약에 필요한 승인을 확인하고, 처리 결과를 다시 읽습니다.
픽업, 운송, 도착 창고의 수령과 판매 가능한 재고를 각각 확인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어디로 보낼까요?”
이 질문에서 배송 준비를 시작합니다.